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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멕시코 여행의 마지막, 플라야 델 카르멘 (Playa del Carmen)
8월 1일 토요일 바깔라르 > 플라야델카르멘 아 왜 이따구로 찍었지토이스토리 보려다가 ....... 흥미가 뚝 떨어져서 또 안 봄 언제쯤 보려나.엄마가 분명히 나 어릴 때 토이스토리 보여줬다했는데어릴때도 지금도 흥미가 없네 ... (인사이드아웃은 엄청 취향이었는데, ) 플델카 도착했고, 여기도 우버가 안 돼서... 여긴 진짜 안됨 왜냐면 여긴 택시기사들이 주름잡고있으니깐.그래서 숙소 잡을 때 또 걸어서 갈 수 있는 곳 골랐고, 대략 걸어서 10분 좀 덜 걸리는 곳으로 잡음에어비앤비 예약이지만 숙소 어플에도 있는 ... ">여기인데 예약 플랫폼이 다 제각각이라 체크인 카운터에서 자기들이 확인할 수 있게 어쩌구저쩌구 뭐 암튼 서류 작성하고 그랬음근데 이날 1일이라고 숙소 방 자체 도어락 비번 바꿔놓고나한테..
2026.10.06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나라면 신혼여행은 꼭 여길 올거임... 아무리 봐도 존예인 바깔라르(Bacalar)
긴급 추가한 바깔라르 일정. 4박! 7월 28일 화요일 메리다 > 바깔라르 아침부터 바깔라르로 ㄱㄱㄱㄱ 해요 아마도 7시 차? 근데 배낭을 셀프로 넣어야했고 이번엔 짐태그도 안 줌체투말까지 안 가고 중간에 내리는 거라 그런가 ? ADO 버스를 타고 가는중 버정에 내렸고 , 나는 바깔라르가 우버가 안 되는 걸로 알아서 ... 도보로 가능한 숙소를 찾느라고 고생했는디와서 보니까 우버가 되더라 엥? 여튼 이때는 몰랐고, 걸어서 한 5분거리의 호텔에 갔음 어디갔냐묜">숙소 아주머니 친절하고 가성비 대대대만족인데센트로 접근성은 좀 떨어져서 가끔 우버를 타줘야함. 4성급도 절대 아니고요 호텔 들어가는 대로변에 있는 식당. 리뷰가 2천개가 넘음 ..왜지?맛은 그냥저냥했습니다 "> 이거 개미임 쩔죠 걸어서 시내 ..
2026.10.06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유카탄 반도의 대도시, 메리다 (Merida) 일주일 살기
어쩌다보니 메리다도 일주일 숙박 잡아놨음.. 7월 21일 화요일 와하까 > 메리다 우선 메리다는 우버가 되는데, 공항에서 우버 타려면 한 10분은 나가야한다고 들음그래서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공항버스 타고 시내 들어오는 법 알려줫는데, 여기 ado 택시 창구에서 표를 사라했음 그래서 갔더니 ... 저기 나가서 표를 사래 그래서 어디 ??? 라고 하고 거길 갔는데 그냥 창구고 뭐고 없고 나가는 사람만 있음 나갔다왔는데도 모르겟음 알고보니 나가는 길 왼편에 이 기계에서 사는거였음 하 ... .. 못찾아서 계속 그 창구 가서 대체 어디말하는거임??? 이라고 하고 1대1 코칭으로 찾음 버스 시간표 참고하세요 ... 거의 한시간 간격인데 하필 나 표 살때 딱 버스 가가지고 결국 1시간 쌩으로 기다림 아니 창구 ..
2026.10.05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축제와 미식의 도시 와하까(Oaxaca)의 겔라게차 축제 주간 일주일 살기
7월 14일 화요일 푸에블라 > 와하까 푸에블라에서 와하까는 상당히 장거리인데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이렇게 가게 되네요 ... 그래도 멕시코시티 > 와하까보단푸에블라 > 와하까가 1시간 30분에서 두시간은 더 덜걸릴거임 ADO 버스 타고 가는중인데 프리메라 아님 ETN 타다가 이거 타니까 넘 구려요티비에 나오는 거 되게 흥미로웠는데 ... 저게 일본에서 만든 ........ 반지의제왕? 뭐였지?? 그런거던데?? 여튼 무사히 와하까 도착해서사장님 없는 사브로사에 체크인함~ 와하까 첫끼 : 푸에블라에서 샀던 김치볶음면 전 게시글에서 말했듯이 이건 겁나 답니다 너무 달아 설탕 들이부은 맛 ... ㅅㅈㅎ 맛없다. 입니다 라볶이 생각날 때 먹을 순 잇을듯 암튼 도착해서 동네구경갈 수 잇길래 가는데사브로사 위..
2026.10.04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생각보다 가성비 좋은 도시 푸에블라 (Puebla)
7월 10일 금요일 과나후아토 > 푸에블라 이동 과나후아토에서 푸에블라까지는 꽤 장거리 이동이기때문에 아침 8시반? 버스 탄거같음 그리고 무조건 ETN. 쾌적해용. 경찰 신기해서 찍음 푸에블라 터미널은 또 와도 또 헷갈려 ... 층 나뉘어져있는거 개헷갈림 ㄹㅇ 개헷갈리기도 하고, 오늘은 에어비앤비 아니고 호텔이니까 자신만만하게 터미널 공식 택시를 타기로 결정함 우버 가격은 이랬고 ... 터미널 택시 가격은 128페소여서 더 비싸긴했음심지어 내 호텔 위치도 몰랐음 ;;; 이럴거면 그냥 우버불렀지요 호텔은 Hotel el sueno 였는데 침대 두 개 방이 1박 15만원대였음 ...개비싸고, 호텔 이름도 스파길래 객실마다 스파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님.방도 좁음가성비 최악 ㅠ ;;; 근데 위치는 참 좋..
2026.10.04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드디어 휴식.. 과나후아토(Guanajuato) 일주일 살기
7월 4일 과나후아토 도착 숙소 체크인 하자마자 바로 마트에 왔음과나후아토에서 나름 제일 큰? 시내 마트 소리아나내가 재작년(벌써?) 과나후아토 일주일 살기를 할 때 내 한 줄의 빛줄기가 되엇던 소중한 마트!! 이번 숙소는 언덕도 아니고, 마트 가까운 곳으로 일부러 정했다 "> 월드컵 엠디들 있는 거 좋음 ㅎㅎㅎㅎ심지어 세일도 해~ 엄마가 이거 눈여겨보다가 막판에 샀음근데 개무거워서 중간에 가족한테 들려보냄 (이 얘기는 나중에요) 아니 천장에 막 물 새가지고 이런 통 즐비함가끔 물바닥 있어서 조심해야됨 이런거 왜케 웃기지월드컵 기간에 월드컵 개최국 와봐야하는 이유.... 재밋는거 진짜많음 마트 바로 앞에 과일 장수 항상 있음 뭐 샀더라 자두? 망고? 여튼 사서 숙소 갔고이제 밥 해먹을 시간!!! 멕..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