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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한 달 모아보기~ 빠순이의 귀환
앞선 일상은 다 여행이니 여행기 참고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평화로운 안티오키아 소도시, 하르딘(Jardin) 한 달 살기 2부8월 17일 월요일 하르딘 그래도 게시글 상단에는 날짜 적어줘야겠죠, 맛있을까? 하고 샀던 가루형 파스타소스개노맛이라서 그대로 버림 으 비주얼부터 구림 그래서 고추장 파스타로 변경했다네de-n.tistory.com리뷰 2천개 넘고 점심에 웨이팅도 있길래 오픈런을 간건데 ㄸ " data-og-host="de-n.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de-n.tistory.com/727" data-og-url="https://de-n.tistory.com/727" data-og-image="https://scrap.kakaocd..
2026.10.09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진짜진짜 최종 마지막, 경유지 캐나다 토론토 (Toronto)
토론토 제시간에 도착 우버부르고 타는 곳이 따로 위층에 우버존 있는 줄 모르고 한참 헤맴 ... 여러분은 표지판 보고 우버 탑승장 가서 부르시길.아니 어쩐지 부를 때 몇번으로 부르는지 정할수있더라고 ...1트에 부른 애는 내가 다른 곳에 있는거같다고 하더니, 몇 분 기다려보다가 취소함 (나한테 불이익 없었음)그래서 우버 탑승장 찾고 다시 불러서 다시 탔음 토론토 1박은 호텔인데, 여기 숙소가 다 너무 가격이 극악이어서 .. 하 ">무난하게 여기로 잡았는데, 공항에서 원래 50분이면 오는거 차 막혀서 거의 1시간 반은 걸림 토론토 우버기사는 노래도 안 틀어서 뻘쭘했네 .. 그리고 귀찮게 사인을 하고 ...심지어 룸별로 보증금도 걸어야한다 (카드)카드승인이 체크아웃후에 바로 되긴하지만, 선불체크카드인 나로..
2026.10.09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기나긴 가족 여행의 마무리,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Bogota)
짐이 너무 안 나와서 레전드 불안햇어요 .... 엄청 늦게나옴 진짜 사고라도 난줄 아오 그래서 다음에는 충전기 이런것들도 다 한아름 안고 타야겟다는 다짐. 을 하게 되었음 인드라이브 부르는데 2만 페소 이하로 가고싶어서 저 2.5만페소 거절했다가 결국 2.8만페소에 겨우 잡아서 감 몇 번 거절했더니 레전드 안 잡히더라 ㅠ.... 그리고 탄 인드라이브 기사 완전 말많고, 콜롬비아 처음이냐고 묻고, 갑자기 챗지피티를 이용해서 대화하라고 함 싫은데요 저 공부해왔는데 왜 멍청AI소통해야해? 우리 노력하면 충분히 가능한데 ... 당황스러웟음대체로 콜롬비아 애들은 외국인과의 원활한 소통을 기대하지않는듯함 암튼 무난하게 3시 무렵 체크인을 하고 간단하게 마트 장보러옴 얘 웃겨 여기가 진짜 레전드 과일가게1!!!!블..
2026.10.09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시골의 지루함을 벗어나 다시 돌아온 도시, 메데진(Medellin) 2부
첫날 돌아와서 바로 우버타고 저번에 묵었던 숙소 왓고,대충 자투리 남은 거 먹은 담에 담날 아침은 숙소 앞 해산물집 가기루함 ">리뷰 2천개 넘고 점심에 웨이팅도 있길래 오픈런을 간건데 ㄸ ㅣ용... 아침메뉴 밖에 없음 당연함 아침임 ㅠㅠ.... 그래서 엄마 메뉴만 시켰는데 24,000페소 짜리 calentao cucayito 시켰음근데 ... 되게 맛있엇다뭔 고기를 장조림 고기같은걸로 좍좍 찢어놔서 걸러내기가 거의 불가능이라 나는 완전 쪼끔 뺏어먹엇는데간이 딱 괜찮고 한국인들이 맛있게 먹을 만한 메뉴엿음!!!해산물 메뉴 먹고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해야했고 .... 결국 다시 못감 ㅎㅎ여기 현금계산만 되고 카운터 가서 해야됨 좀 귀찬 그래도 주문받으러는 잘 옴!! 얼른 현금 인출하러가야됨 가는길에 본...
2026.10.09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메데진 근교 호수 도시, 과타페 (Guatape) 당일치기
메데진에서 다시 4박 하면서, 근교 도시를 꼭 하나 다녀와야겠다 생각했고가보고싶은 곳 = 과타페 라서 다녀오기로함!! 아침 8시쯤부터 부랴부랴 준비해서 북부터미널로 갔다! 하르딘 갔던 터미널이랑 다름. ">여기 리뷰 보면 뭔 20번을 가라길래 가는중이었는데중간에 혹시몰라서 직원한테 과타페? ㅇ-ㅇ? 하고 물어보고 방향 잡고8번 가라길래 가는중이었는데 중간에 그냥 대문짝만하게 guatape. 써있길래 거기 갔더니 ㅇㅇ 여기 맞대인당 편도 2.5만페소고, 카드결제 하려고하니 카드 결제 수수료 5퍼센트 있다고 함그래서 어 그래 그냥 현금 할게 ... 라고 함 (그냥 카드결제 수수료가 나앗을듯 ... 현금이 그리 넉넉하지않앗음 ㅠㅠ) 바로 10시 버스 타라그래서 ㅇㅋ 하고 갔음 되게 작은 버스 ... 가는데 좀..
2026.10.09 -
[3인 가족, 배낭 메고 여행하기] 평화로운 안티오키아 소도시, 하르딘(Jardin) 한 달 살기 2부
8월 17일 월요일 하르딘 그래도 게시글 상단에는 날짜 적어줘야겠죠, 맛있을까? 하고 샀던 가루형 파스타소스개노맛이라서 그대로 버림 으 비주얼부터 구림 그래서 고추장 파스타로 변경했다네요 ..... 안데스산맥이라 풍경은 끝내줌 초반엔 대체로 날씨가 계속 흐렸음근데 구름낀 풍경이 멋있어서 좋았고요,비올 때 안 나가고, 대체로 오래 내리기보단 짧게 내리고 말았고,바람과 구름의 느낌으로다가 비가 올지말지를 점 칠 수 있었씁니다 ... 날씨어플이 안 맞음그냥 어플만 보면 한 달 내내 비온다함 엄마가 라볶이 먹고싶다고해서!! 여기 파는 닛신 라멘의 사리만 쓰고, 고추장이랑 고춧가루랑 양파랑 계란 메추리알 해서 라뽂이!! 개존맛인데 너무 배불름 ... 배부르니까 산책 나감또 말을 봐요 풀을 뜯는 소들도 참 많이 ..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