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한 달 일상 모아보기

2025. 12. 1. 03:07일상/한 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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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일)


산더미같은 새송이버섯 다 구워서 요리함 
아 개운해 ㅋㅋ 맛있당 ㅋㅋ 
 

11월 4일 (화)

 

샤이니 소식이 떴더요 
 

11월 6일 (목)

 

오빠야가 계속 네일을 보여주고 부힛거리고 그러니까
손톱에 좋아하는 게 있으면 좋은가
예쁜 거 있으면 그리 좋은가 싶어서 스티커 붙이고 탑 바름
그리고 1시간 못버티고 떼어버렸습니다 
 
 

11월 7일 (금)

 

엄마가 오빠 보러갔는데 이날이 결혼기념일이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아빠가 망원동까지 굳이굳이 가서 떡케이크 사옴ㅋㅋㅋㅋ
맛있긴했고 배불렀구 
원래 오늘 희건 가서 빵 사올라고했는데 (원랜 조각케이크 사올라했는데 재료수급 때문에 못하신다고 ㅠ )
해서 감자주머니빵이랑 해서 토욜 픽업을 하기로 함 
 
 

11월 8일 (토)

 

올만에 1시간 가까이 걷기 코스 
 

이 시즌에 오면 원앙이 있드라고 

무료라고 해서 봤는데 다 노랗게 된 옛날 기종들 ㅋㅋㅋㅋ 존재하지않음 그냥 
 
빵 사온 거 왜 안 찍었지 
암튼 감자주머니빵 3개 야채식빵 1 소금빵 3개 마늘빵 1셋 일케 샀던듯? 
엄마도 내 빵들 다 조와햇는데
둘다 소금빵 ㅂㄹ였던 거 웃기다 
 
 

11월 9일 (일)

 
오늘은 약속 겸 뮤지칼 관람을 가는 날입니다 
낮공 > 저녁밥약이긴했지만? 낮공 보려면 12시 20분~30분엔 나가야해서
11시엔 일어나야했는데
 

약속있다고 잠을 못자는 것 실환가  ;
여섯시 취침 11시 기상...

을 한 이유는…

그렇게 윌삼, 봤어요
내용은 노잼이었고
지누군… 까칠이를 좋아하는데 이 캐엔 까칠깍쟁이가 없어서 아쉽
지처리군… 올만에 보니 좋음
몸을 너무 예뿌게 써서 유구하게 좋은데!!
코 뚫어주고싶어죽는줄 ㅠㅋㅋ

달냥 - 아케미 코스

엠지처럼 사진찍고싶었으나 택도없음
음식이 안 나옴 시앙 ㅠㅠ

마감 9시까지 거하게 떠들엇다
아기와 함께하는 케이팝 앤나 뮤지칼- 이야기
내가 아이스크림 못사줘서 미안해..
언니 거지야


11월 10일 (월)


주말에 못왔던 드럼옴

과하게 날씬해진 스틱

드럽게 안 되던 부분
파업함ㅋ

11월 11일 (화)

 

용기내자
어차피 주총 때 쓰고 사진찍혀야함
그러려 산거야


11월 14일 (금)



일키랜드 떴는데
개밤티 키링
여기 엠디디자인팀 파업함?

11월 16일 (일)



고양이비니 첫개시
이정도면 무난인데 왜케 나이가 신경쓰이는지
얼른 뽕뽑아야지
좀이라도 어릴때 ㅋㅋ


11월 17일 (월)



아싸 키랜드위크
귀찮아도 내일은 볼거야
귀한 자료여…


11월 18일(화)



어느새 헌터도 100일이군


11월 20일 (목)


우울해서 드럼치러왔어,

꿈꾸소 하는 중 
어렵지않고 곡 좋고 재밌다 
 

11월 21일 (금)


오늘도 나오는 날인데 어제 드럼 왜 갔지
귀찮네 ㅁㅊ

갑자기 짭부부 주움
누가 흘렸나봐, 하고 옆에 안전하게 두고
취업상담 > 병원 갔다가 왔는데
그대로 있길래 주워서 거실 장식장에 전시함

글고 국취제는 1유형 다시 신청해보기로 햇고
무좀도 아니엇고
발바닥은 건선? 인가봐 ㅠㅠ
약 처방 받음
만성적인 면역질환이라는ㄷ ㅔ 대체 나에게 왜


카카오 라인 이런 프렌즈보다 여기가 더 귀엽네

11월 22일 (토)



사람들 ㄱ ㅐ ㅐ 많은 코엑스에 왔어요
5시에 가족 외식으로 바이킹스워프에 왔기 때문인데요
올 때 강남인 거 잊고 시간 10분땡겨서 왔더니
차가 ㅈㄴ밀려서 7시 타임으로 미룸

별마당에서 <잠시 먹기를 멈추면> 을 읽음ㅋㅋ

사람들이 사진 엄청 찍어댐
그정도로 이쁜건 아닌거같은데..
외국분들은 뭐 ㅇㅈ

요즘 폼 죽은 듯한 카카오프렌즈 ㅋㅋ

엄마 생일 기념 가족외식으로 간 바이킹스워프…
엄마아들이 쏨
60만원 넘게 들었대요
환율 미쳐가지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코엑스점 바이킹스워프는 얘만 덩그러니 있어서 쾌적함

랍스터 ㅂㄹ 안 비려서 ㄱㅊ았고…(3마리먹음)
전복버터구이, 가리비관자가 생각외로 불쾌하지않고 맛있었음
표고버섯튀김은 생각보다 애매했구.. (뭔가 기대한 맛이 아님)
착즙오렌지주스는 싱가폴보단 덜하지만ㅋㅋㅋ 맛있었고요
노아베이커리!! 얼그레이쉬폰케이크가 존맛이라
반씩 나눠먹으려던거 나혼자 다먹음ㅋㅋ

아이스크림도 무슨 열가지나 됨…
두개 고르면 반반씩도 주심
솔티드캬라멜이랑 그 밑에거 맛 궁금해서 먹엇는데 ㄱㅊ음
레몬맛 먹고싶엇는데 너무너무 배불러서 참음..

5년 동안 채식하면서 야금야금 뭘 먹긴 했지만 ㅋㅋ 이렇게 작정하고 와본건 처음이었네…
그래도 가족외식에 너무 끼고싶었고 가족이 사는거니까~ 하는 마음으로 와서 잘 먹었다

육지 동물들은 아직 절대 먹기싫어서 (이건 평생갈듯) 안 먹었고 갑각류, 조개류만 먹었당


11월 24일 (월)


어제 하루종일 단식했는데
생각보다 소화 잘 됨
당일에도 더부룩함이 없어서
해산물까진 역시 종종 먹어도 되겠구나~ 하는 마음
근데 진짜 퀄이 좋아야함.. 비린거못참아 웩

드럼 스틱 드디어 부러짐
소리 이상해서 뭐가 문젠가했어 ㅋㅋㅋㅋㅋㅋ

담부턴 위로 쳐야.. 하는데

내 따뜻한 바지
부스러기 다 붙어서 찍찍이 들고다녀야하나싶음

조거팬츠 붐업하는 이유
아무튼 주머니 많음


11월 25일 (화)



1주만에 꿈꾸소 완료하고 기억상실~
칠 노래가 읎더 좋아하는 노래 치고싶음


11월 27일 (목)



드디어 시그가 떳대요
안 살거지만….
오늘 뭔 기상시간이 오후1시 이지랄

남아있는 고구마 묵어야지 하고 인스타에 고구마찰빵 레시피 보고 구웠는데
쫀득하지가않아…
감자전분 많이넣을걸

글고 엄마 생일인거 까묵어서 밤늦게라도 표고미역국 끓임

들기름도 많이 넣고
버섯조미료도 넣고
소금도 조금 넣고
ㅈㄴ 펄펄 끓임

엄마가 인생미역국이라고 행복해함ㅋㅋㅋㅋ 오예 ㅔ

11월 29일 (토)

 

패딩 산 거 왔는데
넘 맘에 듦
근데 까져있어서 교환신청함.. 울적하다

 

 

11월 30일 (일)

밥 먹고 

드럼 갔다가 

방정리 좀 했어요 ...

앨범 버리고 ... 옷도 좀 버리고.

하 나 이렇게 쓰레기 생산하면서 사는 거 현타온다

평소에 별로 사지도 않는데 왜 산 것들마다 왜 샀나.. .싶은거 투성이지?

현타와서 우울햇어요


11월도 벌써 끝남
실화니…



이번달 독서 4권


- 넥서스
- 식탁 위의 미생물
- 잠시 먹기를 멈추면
- 알페스x퀴어

공연 관람 1회


* 뮤지컬

-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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