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일상 모아보기

2025. 11. 2. 23:32일상/한 달 일상

728x90

 

왜 벌써 10월이지...
여튼 시작됨 
 

10월 1일 (수)

어제부터 고민하던 싱가포르행
결제함;
 

10월 2일 (목)

키오빠 보러 또 옴 
행복하요 

 

[251003] The Moment : Live on Melon 키 팬밋업

키오빠 컴백하고 뮤웨 조뺑이 댓글 조뺑이 치며 즐겁게 (^^) 보낸 한 달이 지나구 9월 18일 기상하자마자 마주한 당첨소식!! 솔직히 1천 명 뽑는데내가 팬 순위 200위대로 올려놨는데 이게 안 되면 .

de-n.tistory.com

 나 왜 이거 3일인줄 알았지 
 
 

 

 

[고사리 익스프레스] 신당 채식 식당 재방문기

보니까 작년 5월 가오픈 때 방문했던 고사리 익스프레스! 꼭 다시 오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늦었다... 충아센을 자주 오진 않는데 이번에 아예 대극장 자첫을 키오빠 보러 가게 되면서 ㅋㅋㅋㅋ

de-n.tistory.com

재밌었다 
 

10월 3일 (금)



파스타면이랑 남은 짜파게티 분말 넣어서
파스타 짜파게티 먹었는데 너무 맛있음 ;;;

역할맥에서 이거 시킴 

친구한테 작년에 빌려줬던 파과 받을 겸 밥 먹으러 왔는데
역할맥 있는 줄 몰랐어서 그냥 여기 옴 
그리고 저거... 조립 이상하게 돼있었는지 술 반 병을 그대로 쏟아서 바지 다 젖음
그래서 소주도 남고... 아깝다 

다시 불러서 새 병 다시 받음 ... 
아니 내가 보기엔 내 문제가 아닌데 친구가 계속 뭐 잘못 넣은 거 아니냐고 확인함
아니 ... 종업원 좀 불러달라고 ㅠㅠ 흘린 거 닦고 처리 하게 ㅠㅠㅠ.... 
좀 남겼어요... 술이 안 드가 

젤 유명한 라뽂이랑 내가 궁금했던 고구마 프라이즈! 딱 적당...
라볶이는 진짜 맛있긴 하드라 
둘다 채식하는데 굳이굳이 저거 시켜서 ㅎ 
그래도 다 먹음... 남기는 게 더 싫지롱 

친구 기다리다가 문구점 가서 산 와다닥 
재밌당 히히 
담에 또 가서 이어폰이랑 휴대폰 필름 사려고 .... 

소주 마셨다고 취함 + 배부름 이슈로 여기 앉아서 한 시간 넘게 멍때리며 트이터 봄 
근데 우울감 ㅁㅊ이라 다신 소주 안 마실거야 다짐함 ... 
아니 다른 술은 모르겠는데 소주 미친놈이 왜케 우울함 ? 
 
 

10월 5일 (일)

갑자기 어제 엄마아빠가 캠핑간다길래 
나도 데꼬가. 근데 내일 가자. 해서 일욜에 ㄱㄱ 

막국수집에서 점심 먹는데 아기 고냥이들 그루밍중 

맛 없었음 ..... 쩝 
근데 물막이 더 맛없었어서 비빔 시키길 잘함 

여기 잠깐 들름 

멋지다잉 

소도 야영장... 도착해서 찍은 꽃들 

 

여기 출입금지라 구경 못함 

이건 뭔가 했더니 마가목이었다 
우리집에서 자주 술 담가먹는 그거 ... 

텐트에선 나랑 엄마가 자고 아빠는 걍 차박함 
여기 놀라운 거 
무려 와이파이가 빵빵함 
예약잡기 힘든 곳인데 비 와서 취소한 사람들 덕에 2박으로 바꿧다고 함..... 
근데 보면 그냥 차박만 하는 사람도 있더라 
나름 청결하게 관리되고있음 
샤워장은 안 가서 모르겠다 하하하 
 
여튼 영상도 많이 보고 
디지털 디톡스를 못하는 캠핑 .... 

지나가다가 본 태백호텔 멋있어서 걍 찍음 ㅋ 

첫날 저녁 

냠냠이 ... 
 
 

10월 6일 (월)

아침에 아빠가 편의점에 갔다왔다면서 호떡 하나씩 줌 
맛은 있음 
아침 뭐 먹었더라 ? 엄마가 식물성 햄이랑 어제 남은 야채랑 구워줌 

아빠가 석탄 박물관 있다고 해서 옴 

히히 무료관람 

막장이란 단어의 유래를 알게 되었다 ... 
너무 비하 용어 잔ㅎ아 그러면 ㅠㅠ 
남의 인생 폄하하지 말자 
다 생계라고 
 
그리고 아빠는 왜소해서 탄광도 못들어갔다고 한 맺힌 사람 ;; 
어이구 그랬오~ ㅠㅠ 슬펏오~~ ㅠㅠ 이러면서 달래기 해줌 하 
 

지하 탄광 냄새 ㅜ 구렸지만 재밌었어요... 소리 엄청 울려서 어지간하면 조용히 봐야... 

글고 돌아와서 저녁은 라면~ 

그리고 2차 저녁?은 햄 추가에 밥 추가에 이것저것 
아 저 밥 아침에 한 건가보다 
 

10월 7일 (화)

여튼 머무는 내내 비가 왔고 
조금 추웠지만 외투 두 개 겹쳐입고 전기장판도 갖고왔고 해서 문제 ㄴㄴ 
저 광고는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싱가포르 숙소 잡아서 저럼 

여기 써보고싶었는데 아빠가 다쳐서 쓰러 옴 

근데 데일밴드 하나 없어서 실망함 
솜만 썼다... 

절연테이프로 감음 
뭐 심각하게 다친건 아니긴한데 
과산화수소수도 안 뿌리고 보람 없었어 

돌아오는 길에 먹은 청국장 & 더덕구이 한식집인데 
ㅁㅊ 맛있음 

싹싹 먹음 
더덕구이 자첫인데 진짜 맛잇드라 

여기였음... 
영업중이냐는 전화도 자주 오고, 12시 좀 지나니까 만석이라 영업준비중으로 바뀜 
여튼 참 맛집이었어용 .... 

10월 10일 (금)

샤이니 모여서 뭐 햇다!!!!! 
 
 

10월 13일 (월)

갑자기 좀 정리해야겟어서 사칠 포카 정리함 
받을 사람 추리고 남은 건 낼 댕로 가서 사물함에 넣을거임 
 
 

10월 14일 (화)

 
드럼 학원 갓다가 
싱가포르 가야돼서 스케줄 조정 요청함 
담주는 목욜 수업이당 
 
수업 끝나고 나니 싱가포르 추첨 당첨자가 떴는데 
나는 사첵 당첨!!!
넘 바라던 바입니다... 
난 무조건 무대 더 볼거야 
 

스윗카오스 촬영하고
악센트 진도를 나갔음 
곡 진도 ... 지겨워 ... 

ㅎ친구가 트루 보여준대서 인도음식점 옴 
니로사 레스토랑 
양 많더라 .... 배고파서 사모사도 시켰는데 그냥 시키지말걸 그랬음 
배터짐 

 
글고 트루 보러 링아센!!! 
몰랐는데 나 페이코홀 자첫이엇다
로비가 생각보다 작음 
 

흠 .... 고*정이 키가 너무 작고 머리가 크다고 느낌 신기하네요 
그리고 분명 노래 잘하는 사람일텐데 왜 이정도밖에 노래가 안 되지 싶은 .. 화욜공이라고한다 
경호군이 너무 웃겻어요 왜케 무리함 
난 무리하는 남자 좋게 봐서 ㄱㅊ 
세허니 귀엽더라고요 
공연은 잘 몰르겟,어요, 몰입도가 없어서 .... 눈 감고 들어도 될거같길래 눈 감았따가 계속 졸았음 ㅠ 
 
 

10월 16일 (목)

대여한 23울트라가 도착함 
상태 좋구요 

유부볶이 해먹음 
감대로 간 했는데 맛없엇어 
냄새는 떡볶이 맞는데 ... 
 

그리고 밤이 다 되어서 도착한 내 아이패드 ;;;
미친 쿠팡 같으니 
배송상태가 미쳤나 
걸레가 도착함 

본품은 멀쩡하긴해서 그냥 .... ㄴ ...ㅔ.... 
새 아이패드 넘 즐거웟고 같이 싱가포르 갈거임 
 
 

10월 17일 (금)

 
대망의 출국날 
다이소 가서 깔창이랑 샤워티슈? 샀음 있길래! 

엄마아빠 장보러간 사이에 나가게 돼서 
계획한 상황극도 못하고 ㅠ 쪽지 남기고 갔는데 
반응 너무 노잼 

싱가포르 가는중 
 
 

10월 18일 (토)

 

도착 

스탬프 미리 호텔에서 찍고요 

밥.

관람! 

 

생애 첫 해외투어 준비 기록 :: 2025 KEYLAND : Uncanny Valley in SINGAPORE 싱가포르 콘서트

나는 키랜드 3일 올콘 스탠딩을 하고도 체력이 남는 기적이 발생하여 끝난 다음날 바로 없던 일정도 만들어 나간 뒤 어디 내가 갈 만한 키랜드 없나 살펴보다가 ㅋㅋㅋㅋㅋ이튿날쯤 어? 싱가포

de-n.tistory.com

 

 

2025 KEYLAND : Uncanny Valley in SINGAPORE 싱가포르 콘서트 해외투어 공연 후기❤️

9월 말에 있었던 한국 키랜드 올콘을 마치고 체력이 남아버린 나는 싱가폴 공연이 내가 드갈만 하다는 판단으로... 예매하고 준비하였고 마침내 그날이 밝음 생애 첫 해외투어 준비 기록 :: 2025 KE

de-n.tistory.com

 
기타 포스팅 참고 ㅎㅎ 
 
그리고 바로 영상 백업하며 잠들고 담날 
 

10월 19일 (일)

 
호텔 체크아웃하고 옮기고 짐 맡기고 맥리치 도착 

숭숭이 

아니 나는 쟤네가 별로 안 무서워서 개긴건데 
무서워햇어야하는듯 
 

이게 첫끼임 
배가 안 고프다 

 

존맛이었네 

캡슐호텔 뭐 생각보다 하루 잘 만 했음 
담에도 이용할듯 가성비로 
 
 

10월 20일 (월)

 
출국날~ 
늦잠 잤음 
10시에 일어나서 짐 싸고 나와서 맡기고 체크아웃하고 
코니아일랜드 ㄱㄱ 

아침밥 바나나 ㅋ 

풍골? 가는중 

겨우겨우 빌린 공공자전거 Anywheel 이라는 어플이고 사용 편하더라 
근데 저거 잠금 함부로 잠그면 안 됨 
두 번째 잠그면 안 풀림 ㅅㅂ... 그래서 벌금 5싱달 냈어 (6싱달이나 마찬가지) 

말레이시아 국경 보고요 

개헷갈렷던거 
좌측통행.... 
맨날 우측가다가 머쓱해짐 

또렌지주스 마시다가 옆에 사과주스 마셧는데 
맛없엉 

여기서 자전거 반납하고 쉬다가 다시 호텔에 캐리어 찾으러 슬슬 ㄱㄱ 

출국 터미널 체크해줌 .... 터미널2라고 하네요 

또렌지주스 마시려다 실패함 
리필 되게 오래걸리더라 ; 

주얼에서 구경할겸 앤티앤스프레즐 미역맛 프레즐도 먹고 그럴라했는데 
그러다가 만난 두리안 포키 
아빠 주려고 샀다 

뭔가 이벤트하길래 이것도 삼 
카야토스트 비싸서 못먹었는데 이거라도 사가야지 .... 

겨우 찾은 앤티앤스프레즐 
이거 찾으려고 빙빙 돈거 구라갓다 ㅋㅋ 
맛은 있는데 이게 첫끼나 마찬가지라 ... 느끼했음 
엄청은 아니고 
빈속에 먹기엔 역시 기름져 
 
 

듀오링고하는거 까먹어서 하려니까 
와파 구려서 못함 
그래서 걍 한국 드간 뒤에 미국여행으로 해결했어요 ㅋ 
출국 수속 ... 우여곡절 있었는데 .... 
보안검사가 너무 시발이엇음 
나 안에 나시인데 옷 벗게해서 빡쳣고요 ... 
운동화 두고 와서 보안검색대 통과 후에 다시 백스텝했는데 
다시 들어올 때는 안 벗으려고 자크 올려놧더니 
내 가슴이랑 배를 존나 만짐 썅 
한 1분을 나 붙들고 톡톡톡 존나 만진듯 
내 속옷 사이즈 재주는 줄 알았네요? ;; 기분 좆같아서 인터넷에 욕 존나함 ㅗ 
싱가포르 엿먹어라 
그 어디에서도 나한테 그지랄한 나라는 없었다 
 
그래도 돌아오니까 오빠가 너무 조앗어요 
하 .... 
오빠는 언제나 날 즐겁고 행복하게만 해주는데 
점프업이엔티같은 새끼들이 포카 누락해서 보내질 않나 
싱가폴 보안검색이 좆같게 터치하질 않나 
이런 걸 내가 견디고 있어요 .... 네 .... 
 

 

2박 3일 초초초가성비 60만원대로 끝낸 싱가포르 혼여 V'_'V

떠나요, 싱가폴 키랜드로 (이 글은 아이돌 해투를 따라가는 김에 하는 싱가폴 가성비 여행입니다) 당일 통보 출국했는데 반응 실환가 출국편 제주항공 위탁 미포함귀국편 티웨이 위탁 포함으로

de-n.tistory.com

나 집에 들어오자마자 엄마아빠 캠핑가서 혼자 남겨짐 

식욕 0이라서 너무 귀찬앗어 ... 

 

 

10월 22일 (수)

 

입맛은 없지만 들깨두부찌개를 해서

하루 한 끼 먹는 중. .. .. 

엄마가 밥 한 그릇 남겨놓고 갔는데 ㄹㅇ 금요일까지 먹음 

 

 

10월 25일 (토)

올만에 애호박두부 ... 념 

 

10월 26일 (일)

책 읽어야하는데 못읽고 그대로 다 반납함 ... 쩝 

 

10월 28일 (화)

 

usb사러 왔는데 갑자기 귀여운 인형용 캐리어 발견함 

멍개한텐 딱 맞는 사이즈인데 

북실이에겐 작았다고 한다 ... 미안ㅋ 

 

 

10월 30일 (목)

 

월요일부터 건강검진 가려고 계속 벼르다가 겨우 다녀옴 

키는 여전히 165다 ... ..

키크고 싶어 ㅠㅠㅠ 

그리고 웬일로 허리를 쟀어! 여태 바지 사이즈 물어봣엇는디 

피 뽑는데 혈관 얇다고 피멍들거라해서 ㅠㅠ 꾹 누름 그래서 멍 안 들엇어 

하 혈관 굵게 하려면 팔근육 키우라는데 

저 나름 드럼 1년 쳐서 팔근육 생긴건데요... 

그리고 내 혈압 ㅋ 

낮긴한데 원래 젊은 여자들은 대개 그렇대 

그니까 평균 혈압도 얼추 성인남성 기준이라는 거지? 빡취네 

 

여튼 그렇고 

어제부로 인공눈물도 다 떨어져서 

건강검진 끝나고 안과 가서 인공눈물 처방 받고 약국에서 흉터치료제랑 이지엔식스도 사고~ 

 

마지막 남은 배홍동 비빔면 먹어주면서 

음주를 했다 오랜만에 ㅋ 

건강검진 한 김에 건강에 나쁜거 먹어줌 ㅎㅇ 

그리고 요요기 가고싶어서 항공 보다가 별안간 파리 ㅈㄴ 싸서 솔깃 

하지만 갈 때만 저렴하고 올 떄는 6~70이야 

헤엄쳐서 돌아와야함 ㅋ 

 

 

뭐 이렇게 .... 10월이 벌써 끝났어요 ;;;; 

 

 

이번 달 공연예술 정산은

팬미팅(?) 1회

뮤지컬 1회 

콘서트 1회

- 키 멜론 팬밋업

- 키랜드 언캐니밸리 in 싱가포르

- 뮤지컬 <트루스토리> 

 

이번달 독서 정산 

고작 1권 .. .. .... 

<장애학의 도전> 

 

다음달은 그래도 책을 3권은 읽도록 하겠씁니다. 

그리고 너무 춥다엉ㅇ엉 멕시코 너무 그리움 

슬슬 멕시코 여행 후기 적어야돼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