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한 달 일상 모아보기

2026. 9. 28. 19:35ㆍ일상/한 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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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남 .... 갤정 다 해서 날짜 다 까먹었는데 6월 한달 정리를 아직 안 했대 

 

6월 1일 월요일 

 

어제 받은 샤이니 사탕을 먹어보겟어요 

완전 설탕맛~ 인데 맛있어서 냠냠먹다가 종현옵만 남아서 귀여워서 찍음 

 

글고 엄마 황열병 예방접종을 갔어욘

원래 드럼 연습 가려고했는데 급피곤, 해서 못감 ㅎ 

 

6월 2일 화요일

 

드럼 끝나고 나가다가 가방에서 컨패티 떨굼 

 

6월 3일 수요일

투표 미루다가 겨우 했네 ... ㅎ 5시 45분에 투표함 쩝쩝 

 

6월 4일 목요일 

 

헌혈햇어욘. 

헌혈하고 어지러움 없어서 넘 좋네 

 

6월 5일 금요일 

 

오늘은 합정에서 약속이 있어요 

아 이거 좋아보이는데 살걸 

약속장소!! 

 

수월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7길 27-11

여성전용이고, 가보고싶다했더니 같이 가자고 해서 룰루랄라 나옴 

하하 원래 연뮤친구였는데 갑자기 케이팝 친구됨 

표고탕수? 존맛 

2차로 칵바도 가고. 막차 타고 2시 귀가함 

토트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7-21

별로 오래 논 거 같진않았는데 늦게 만나서 그른가 

 

6월 10일 수요일 

 

기말고사 주간이고, 뜬금없이 체력 기르고싶어서 다시 러닝 시작함 

이건 뛴거야 만거야 ? 

저로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 

 

6월 11일 목요일 

 

발 아파서 신발 사야할 거 같은데요. 

 

6월 12일 금요일 

 

출국 전 마지막 머리짜름. 이번엔 샤기컷? 느낌으로 숱을 겁내 쳤는데

확실히 머리 말릴 때 가벼워서 굳 

 

6월 13일 토요일 

 

ㅏㅎ ㅏ 이날은 레전드 농구날이었죠 ... 

민호 보다가 울뻔함 

주장넴 ... . .ㅠㅠㅠ

늘씬해요 ... 

다리존녜 

 

그리고 끝나고 바로 약속있었음 >< 

화성까지 내려간 김에 경기남부 칭긔랑 사당에서 만나기 (특: 칭긔 댕로에서 내려온거임ㅋㅋ)

분명 7시 전후인데도 시간 제약 없이 편하게 밥 먹으려면 술집에 가야함 ... 

그래서 오랜만에 저렴 가성비 술집에 갔아욥. 

 

오술차 사당역점 서울 관악구 과천대로 955

오늘 만나는 칭긔도 원래 연뮤칭긔였는데 케이팝칭긔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팝 하던 여자들 다 케이팝으로 돌아간다 ... 

 

둘다 마요네즈 싫어 인간이라 막 열심히 걷어냄 (처음부터 뿌리지말아달라할걸) 

마요. 싫어. 다라밍 

토마토좋아다라밍 

아근데 진짜 메뉴 꽤 맛있었음 

 

한 10시쯤까지 떠들면서 밥묵고 하다가

나 근데 요즘 코노 가고싶어. 그리고 너랑 코노 너무 가보고시펏어. 라고 해서 코노 ㄱㄱ하게됨

근데 사당역 코노 다 싸가지없는 가격이라서 

둘이 강남까지 가기로 함 

거기가 둘다 막차가 늦게까지 있어섴ㅋㅋㅋ 

열심히 그시절 케이팝과 두밥. 을 불렀어요

거의 두시?까지 논듯 

추격자 저템포의 맛tv를 보여줌 이거진짜재밋음 내가 중고딩때 맨날하던거 

여튼 너무너무 재밋엇고 얼른 또 보는 날을 그리며 .. .. 

 

 

6월 17일 수요일

 

또 농놀.

오늘은 트친 꼭 봐야지 ... 라고 생각함 

화성이나 여기나 거리감은 비슷하네요 

충격이엇던거 : 나 그냥 취소표 주운건데 실질 1열 걸림 

끗나고 트친이랑 음주 한 캔 + 감자칩 먹으면서 걷고 지하철에서 씹덕얘하고 너무즐거웟어요 (4호선 승객분들 ㅈㅅ합니다 _) 

 

6월 18일 목요일

 

또 약속 나감 ... 왜케 바빴지 ???

나랑 같이 가고싶은 식당 있다고 하셔서 가서 맛점. 했어요 

초절정 정갈한 한상차림!!!! 

근데 이거먹고 사실 전 퓨전한식이나 양식 중식 이쪽이 취향이라고 말씀드림 

나물밥 별루 안 좋아해 .. .. .. 

맛은 있었어요!!! 비건으로 맞춰주시고 (사전문의함) 

서촌누각 서울 성북구 혜화로 88

 

그리고 아이스크림집 처음 뚫어봄!!! 

녹기전에 낱점 서울 성북구 성북로14길 8

맛잇덧음 

 

그리고 당연히 아케미도 들름

 안 가기엔 너무 아쉬워서 ㅠㅠs2

아케미 서울 성북구 창경궁로 318

 

6월 19일 금요일 

 

너무바쁨 

이날은 이제 주말에 친척 결혼식때문에 ... 아래로 내려가면서 숙박을 함

가다가 임실 가까워서 임실 치즈피자 

 

내가 먹고싶다해서 ㅎㅎㅎㅎ 

근데 좀 식어서 슬펏음 

완전 동네피자같은데에서 먹음 

 

6월 20일 토요일 

 

결혼식 드가는데 아빠 구두 찢어짐 개웃겨 

이래서 오래된 신발은 꼭 미리 신고 걸어봐야함 

아빠 한 세 걸음? 걷자마자 저래됨

개웃기다 그래서 비상신발 신음 

 

결혼식 잘 봣구여 

 

결혼식 끝나고 가족 수다회?를 열엇는데 카페를 여기를 왓음 

꽤 번듯하고 예쁨 

그냥 그랫다고욘 

 

돌아오는 길에 '비닐루'가 귀여워서 ... 

 

6월 21일 일요일 

 

스케줄 실화? 

바로 다음날 약속 + 연극 보러 나왔음 

연극 나의별 ...

동생의 본진이 나와요

같이 보기로 약속해서 왓죠 

그리고 제 취향은 사이토입니다 ... 

카논 머리도 너무 예뻣는데 헤어가챠라고 함 

완전 카논머리였음!! 뱅드림 카논 ! 

잘봤답니다 

사이토 웅니 ... 

 

그리고 작년에 같이 술마시다가 우리 담에 두끼가자! 했는데 진짜 두끼 왔음 

너무배불럿고 야채튀김 맛잇고 고구마볼? 이것도 존맛 

그리고 인형뽑기함 

와인슬러시 곧 사라진댓나? 이미 사라졋나 ? 

요즘 유명한 망고슬랑이

만져봣는데 계속 생각나서 구~ 매 

근데 이날 터져서 어케 본드로 붙여놨다가 한국 돌아와서 (9월) 버림 ㅠㅠ 

 

6월 22일 월요일 

 

마지막 만찬으로 망향비빔국수 먹고싶다해서 왓음

다이소 쇼핑도 하고요 

 

6월 23일 화요일 

 

마지막 드럼 수업 ...

글고 갑자기 목 까끌거려서 

출국 앞두고 목감기 오는거같애서 이거 샀음

그리고 진짜 목감기 와서 여행 초반 2주 넘게 목이 나가리엿다고 해요 

 

캐나다 달러도 환전해놓고, 

이제 출발함!!! 

 

6월의 이후 이야기는 여행 후기글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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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그리고 6월 플앱 정산 

 


 

농구 직관 2회,

연극 관람 1회 

- 나의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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